코로나 소상공인 지원금
지금도 받을 수 있을까?
재난지원금·손실보전금은 종료됐지만, 지금 신청 가능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 목차
1. 결론: 코로나 재난지원금은 모두 종료
핵심 안내 —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재난지원금(긴급재난지원금, 희망회복자금, 손실보전금 등)은 모두 종료된 사업입니다. 2026년 현재 별도로 신청할 수 있는 창구는 없습니다.
다만 코로나 팬데믹 시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도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새로운 지원사업이 운영되고 있어 이를 확인하는 것이 훨씬 실질적입니다.
2. 그동안 지급됐던 코로나 소상공인 지원금 히스토리
| 지원금 | 시기 | 상태 |
|---|---|---|
| 1~2차 재난지원금 | 2020년 | 종료 |
| 새희망자금·버팀목자금(2~4차) | 2020~2021년 | 종료 |
|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5차) | 2021년 | 종료 |
| 소상공인 방역지원금(6차) | 2022년 | 종료 |
| 소상공인 손실보전금(7차) | 2022년 6~7월 신청 | 종료 |
이처럼 코로나19 기간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소상공인 대상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었지만, 모든 신청 기간이 이미 마감되어 지금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3. 2026년 현재 신청 가능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 지원사업 | 대상 | 지원 내용 |
|---|---|---|
| 경영안정 바우처 | 2025년 연 매출 0원 초과~1억 400만원 미만 영업 중인 소상공인 | 1개사당 25만원, 공과금·4대보험료·차량연료비 등에 사용 |
|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 고용보험 가입 자영업자 | 고용보험료 일부 지원 |
| 희망리턴패키지 | 폐업·재창업 준비 소상공인 | 폐업 정리 비용, 재창업 지원 |
핵심 요약 — 고정비 부담이 크다면 경영안정 바우처, 고용보험료가 부담된다면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폐업이나 재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희망리턴패키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4. 지원사업별 신청 조건 한눈에 보기
- 경영안정 바우처: 휴업·폐업 상태라면 신청이 어려우며, 현재 영업 중인 사업장만 대상입니다.
- 지원금 vs 정책자금 구분: 지원금은 상환 의무가 없는 '받는 돈'이고, 정책자금·대출은 상환이 필요한 '빌리는 돈'이라는 차이를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 예산 소진 주의: 지금 신청 가능한 지원사업도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대상에 해당한다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과거 지원금과 중복 여부: 코로나 시기 지원금은 이미 종료됐으므로 현재 사업 신청 시 별도로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5. 지원금 정보 확인하는 방법
- 소상공인24(sbiz24.kr): 소상공인 대상 각종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
- 기업마당(bizinfo.go.kr): 정부·지자체의 기업 지원사업 공고 확인
- 두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두고 정기적으로 확인하면 새로 열리는 추경·지자체 공고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6. 자주 묻는 질문
아직 코로나 손실보전금을 못 받았는데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손실보전금 신청 기간은 2022년 6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였으며, 현재는 신청이 종료되었습니다.
2026년에 새로운 코로나 재난지원금이 나올 가능성이 있나요?
현재로서는 코로나19 특화 재난지원금 재개 계획은 확인되지 않으며, 대신 일반적인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은 아직 받을 수 있나요?
2025년에 운영된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50만원 지원)은 이미 종료되어 2026년에는 신청이 어렵습니다.
경영안정 바우처는 어디에 쓸 수 있나요?
전기·가스·수도요금, 4대 보험료, 차량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등 필수 고정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 정책 변경에 따라 조기 마감되거나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소상공인24 또는 기업마당에서 최신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